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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클래지, 칵스 이어 美MTV '최고 아티스트' 후보

DJ클래지, 칵스 이어 美MTV '최고 아티스트' 후보

발행 :

MTV iggy 홈페이지


그룹 클래지콰이의 DJ클래지(본명 김성훈)가 해외에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DJ클래지는 최근 미국 음악 전문채널 MTV의 음악네트워크 중 하나로 운영되는 MTV iggy에서 집계, 발표한 '아티스트 오브 더 위크'(Artist of the Week)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현재 MTV 측은 DJ클래지를 비롯해 러시아 신스팝 듀오 'TESLA BOY', 중국인들이 주축이 된 다국적 록 밴드 'ANDROSACE', 일렉트로닉 밴드 'When Saints Go Machine' 등 후보 팀들을 소개했다.


지난 2004년 클래지콰이 멤버로 데뷔, 감미로운 음악과 여러 OST 음반으로 특유의 색깔을 선보여온 클래지는 1월17일 솔로 음반을 발표, 아날로그 악기를 이용한 빈티지 느낌의 일렉트로닉 장르의 댄스곡을 새롭게 선보였다. MTV 측이 후보에 올린 음반도 클래지의 이번 첫 솔로 앨범이다.


DJ클래지는 인디신 인기 록밴드 칵스에 이어 MTV의 선택을 받게 됐다. 칵스는 '2011년 베스트 데뷔 앨범 20 (Best Beginnings: 2011 in 20 Debut Albums)' 4위를 차지한데 이어 전 세계 뮤지션들을 제치고 50.96%의 높은 지지율로 1위를 차지, '금주의 아티스트'에 오른 바 있다.


한편 DJ클래지가 후보에 오른 이번 투표 결과는 MTV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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