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왕' 조용필이 10년만에 내놓은 신곡 '바운스 (Bounce)'가 만 하루만에 6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6일 낮12시 공개된 '바운스'는 17일 낮12시 현재 엠넷,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다음뮤직에서 싸이의 '젠틀맨(Gentleman)'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24시간만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 6곳을 올킬한 것이다.
이로써 지난 12일부터 음원차트 1위를 달렸던 싸이의 '젠틀맨(Gentleman)' 독주는 6일만에 막을 내렸다.
이밖에 몽키3를 비롯해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인 멜론에서는 '젠틀맨'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싸이월드뮤직에서는 3위에 랭크됐다.
'바운스'는 지난 4월2일 언론과 대중음악평론가, 전 문 리스터를 대상으로 한 사전 청음회에서 음악성과 대중성이 가장 조화를 이룬 곡으로 평가받았다. 선공개된 '바운스'를 포함한 조용필의 정규 19집은 오는 23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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