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의 네 번째 미니 앨범 '하와(Hawwa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12일 자정 공개된 가운데, 가인이 첫 컴백무대를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가인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뮤직비디오를 완벽 재현한 가인의 첫 컴백무대. 더블타이틀곡 'Paradise Lost' 오리지널 버전. 오늘 오후 6시 Mnet "라는 글과 함께 'M! COUNTDOWN' 415회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가인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가인은 12일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4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를 공개했다. 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성격 속 인물인 '하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가인은 이날 오후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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