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Had the most romantic dinner admiring the eiffel tower #happyjen"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프랑스에서 먹은 음식과 에펠탑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서 제니는 낭만적인 에펠탑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제니는 수수한 화장과 파마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한 제니가 착용한 빵모자와 재킷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부러운 제니의 삶", "에펠탑과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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