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엑스원이 데뷔 2주 만에 음악방송 7관왕을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엑스원이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뮤직뱅크'는 지난주 기상특보 편성으로 결방한 바 있다. 본방송은 결방됐지만, 녹화로 진행에 이날 방송됐다.
1위 후보로 레드벨벳과 엑스원이 대결을 펼쳤다. 발표 결과 엑스원이 1위 트로피를 획득했다. 이로써 엑스원은 SBS '인기가요', SBS MTV '더 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 데뷔 2주 만에 음악 방송 7관왕을 달성했다.
엑스원의 곡 'FLASH'는 하우스와 퓨처트랩이 접목된 EDM 장르의 곡으로, 비상을 꿈꾸는 X1의 탄생과 포부를 알리며 각 멤버들의 개성과 다채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CLC, TARGET(타겟), TRCNG, VERIVERY, 그레이시, 더보이즈(THE BOYZ), 디원스, 레드벨벳, 로켓펀치, 배너(VANNER), 선미, 아이원, 업텐션, 에버글로우, 오하영, 원위(ONEWE), 위걸스, 유재필(YJP), 장대현, 정효빈, 파나틱스, 현수가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