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신곡 '버터'(Butter)에서 새 킬링 파트를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애플 뮤직'(Apple Music)은 공식계정을 통해 '오늘의 신곡'(New Music Daily) 중 '버터'를 최우선으로 소개하며 멤버 지민의 1:11 파트를 게시했다.

글로벌 음원 검색 어플 '샤잠'(Shazam)은 이 글에 대표 컬러인 블루하트와 버터 이모티콘으로 응원했다.

애플뮤직이 소개한 '버터'의 지민 단독 파트는 김영대 음악평론가로부터 "지민의 2절 프리코러스 정말 좋네. 킬러"라고 극찬받은 킬링파트다. 그는 "1:11 어디냐고 물어들 보셔서"라며 새 "킬링 파트" 탄생을 알렸다.

영국의 BBC Radio1의 진행자 그렉 제임스도 신곡 '버터'를 소개하며 대표로 지민의 '1:11' 파트를 송출했다. 2018년 '한번 짐인하면 짐아웃 할 수 없다'(Once you Jim-in you can't Jim-out)는 명언을 남긴 영국 BBC Radio1의 어델리 로버츠도 지민 센터로 신곡을 소개했다.

SBS뉴 스에서도 '버터' 뮤직비디오 최단시간 1억뷰 기록에 지민의 '1:11' 파트부터 대표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지민의 인터뷰를 단독 보도했다.

미국 라디오 'Wild 94.9', 북미 매체 '숨피'와 '숨피 스패니시'(Soompi, Soompi spanish), '휴고 글로스'(Hugo Gloss), '파펠팝'(Papelpop) 등에서도 지민을 대표 이미지로 소개했다.
이 밖에도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 인권 운동가 겸 작가 루크 월섬(Luke Waltham), 보그 스타일 에디터 에드워드 바사미안, 일본 인플루언서 레이카 오오제키 등 전 세계 43개 이상의 매체와 셀럽들이 지민의 새 킬링파트 '1:11'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민은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보컬과 눈길을 사로잡는 완벽한 무대 표현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아왔다. 지민은 분량에 상관없이 곡마다 킬링 파트를 탄생시켜왔다. 지민은 '불타오르네'(Fire)의 '333', '낫 투데이'(Not Today)의 '424'에 이어 신곡 '버터'의 '111' 까지 레전드 킬링파트를 탄생시켰다.
한편 '버터' 뮤직비디오는 21시간 만에 최단 1억 뷰를 돌파, 인기 동영상 음악 1위,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 1위로 전 세계 차트를 휩쓸었다. '버터' 대표 킬링파트로 내세워진 '111' 파트 인기 행보에 더해 앞으로 공개될 무대에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BTS (방탄소년단) 'Butter' Official MV, HYBE LA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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