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1절 거의 6시간을 걸었네"라고
이어 "#넋나감 #본의아니게네일과모자가태극기네 #아빠한테맨날속음"이라
사진 속 이주연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편안한 차림이다.
이주연은 198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36살. 나이를 믿기 힘든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 2014년 팀을 탈퇴해 배우로 전향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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