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러닝 인증샷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28일 개인 SNS에 "이제 뛰기엔 바람이 너무 차다요"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민소매 의상에 조끼를 입고 한강 러닝에 나선 모습. 땀에 흠뻑 젖은 채 카메라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드러내며 전 세계 여심을 홀렸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3월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현재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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