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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야·에녹 & 최수호·쥬니, 新컬래버..'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2월 3일 개최

마사야·에녹 & 최수호·쥬니, 新컬래버..'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2월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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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야-타쿠야-쥬니-신-신노스케 그리고 에녹과 최수호가 참여하는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가 오는 10일(토) 티켓 판매를 전격 오픈한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는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 재팬'으로 선발된 한일 양국 국가대표 TOP7 현역가수들이 '2025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에 이어 펼치는 한일 대표 가수들의 최초 단합 콘서트다. 완판 행렬을 펼쳤던 도쿄 콘서트를 뛰어넘어 새로운 차원의 공연을 선보일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는 오는 2월 3일 그란큐브 오사카 메인홀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는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도쿄'의 연출과 곡 구성을 전면 빌드업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구성, 시선을 강탈한다. 마사야-타쿠야-쥬니-신-신노스케 등 '현역가왕 재팬' 멤버와 한국을 대표하는 에녹과 최수호는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에서 장르와 국경을 초월한 압도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에서는 '현역가왕 재팬' 멤버들의 신곡이 최초로 공개되는가 하면, 그동안 '2025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 등 방송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곡들과 도쿄 콘서트에서는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곡들로 '오사카 프리미엄 한정 세트리스트'를 완성, 오직 오사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보적인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이에 더해 마사야-에녹 그리고 쥬니-최수호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후타미 소이치, 카이조 료타의 특별 게스트 무대가 다채로운 보컬 스펙트럼을 담아내면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폭넓은 '현역가왕 세계관'을 선사한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출격을 앞두고 마사야는 "고향 오사카에서 콘서트여서 더욱 기대된다", 쥬니는 "오사카가 인생 두 번째인데 멤버 모두와 팬 여러분과 같이 경험할 수 있어서 기쁘다", 타쿠야는 "방송의 감동을 그대로 공연장에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습하겠다"라는 등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에녹은 "돈독해진 우정만큼 업그레이드된 무대 기대해 달라", 최수호는 "도쿄 콘서트만큼 준비 많이 하고 있다. 잊지 못할 추억 선물해 드리겠다"라며 기대를 담뿍 담은 소감을 전해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는 "도쿄 콘서트를 뛰어넘는, 더욱 신선하고 파격적인 확장판 무대를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보컬 라이브의 향연이 기다리는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에서 특별한 감동을 확인하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티켓은 1월 10일 18시부터 18일 자정까지 '헬로라이브'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는 일본 국내는 물론 한국을 포함한 해외 팬들을 위해 각별한 티켓 판매 방식을 도입한다. 글로벌 티켓 판매를 시작하면서 전화 접수 예매 시스템을 운영해 더 많은 팬들의 접근성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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