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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소아암·백혈병 환아들 위해 치료비 지원 '훈훈'

김희재, 소아암·백혈병 환아들 위해 치료비 지원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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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 /사진제공=모비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김희재의 이름으로 선한스타에서 활동하는 '희랑별'의 지속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선한스타 12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을 겪는 아이들의 의료치료비를 위해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4,943만 원을 달성한 가수 김희재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마스터로 활약하고, SBS FiL '더 트롯쇼' 진행도 이어가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월 24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전국투어 앵콜 '희열(熙熱)'을 개최한다.


가수 김희재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잇는 아이들의 의료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좋아하는 가수를 위한 응원 활동이 단순한 팬심을 넘어 아이들을 돕는 지원금으로 연결되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에 감사하고 가수 김희재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의 의료치료비 지원, 돌봄치료비 정기 및 일시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지원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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