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체리블렛 출신 코코로가 일본 그룹 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코코로 측 법률 대리인 측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코로의 입장을 전했다. 그는 "지금도 꿈같은 시간이었던 그 시간, 평생 잊지 않는 어쩔 수 없는 추억으로 소중히 마음에 새겨, 지금의 기분을 잊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간다"라며 "미소를 잊지 않고, 감사를 잊지 않고, 향후의 활동도 노력해 가므로, 응원 잘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일본 그룹인 미아이(ME:I)의 탈퇴를 언급하며 "코코로로 서서히 걷기 시작한다. 끝까지 11명 그룹을 응원하고 날 기다려준 멤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다만 코코로가 불량한 태도로 그룹에서 퇴출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행 불량이나 해고라는 사실은 없고, 매니지먼트 계약은, 계약서대로 2025년 12월 31일을 가지고 기간 만료에 의해 종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직들은 잘못된 내용을 포함한 해당 기사에 대해서, 발행원회사에 기사의 삭제 등을 청구하고 있어 명예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소송 등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는 취지를 전하고 있다"라며 "잘못된 정보의 유포·확산이나 비방 중상 등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 등을 집행하지 않을 수 없으므로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코로는 지난 2019년 1월 체리블렛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12월 탈퇴했다. 이후 2024년 일본판 '프로듀스101 재팬 더 걸스' 12위에 올라 파생 그룹 미아이로 재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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