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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42세 생일 파티 포착

"지긋지긋한"..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42세 생일 파티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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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비치 이해리 SNS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42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14일 이해리는 개인 SNS에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올해도 지긋지긋한 동서남북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남은 시간도 알차게 써볼게요. 해리 벌스데이 투 미!"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1985년 2월 14일에 태어난 이해리는 올해 42세가 됐다. 이해리가 언급한 동서남북은 강민경이 이해리의 생일 선물을 추첨하기 위해 시작한 게임으로 고가의 럭셔리 명품 브랜드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다비치 강민경 SNS

다비치로 데뷔한 후 강민경과 매년 생일을 함께 하고 있는 이해리다. 강민경 역시 "초콜릿 데이에 태어난 평생 놀리고 싶은 사랑하는 어떤 언니 생일"이라며 이해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해리는 2022년 7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브리핑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42번째 생일을 맞아 개인 SNS에 감사 인사와 함께 셀카를 게시했다. 이해리는 강민경이 선물 추첨 게임 '동서남북'을 통해 생일을 축하했다고 전했다. 이해리는 2022년 7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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