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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제베원 측, 대형로펌 선임 "인신공격·루머 확산, 법적 절차 진행"[전문]

알디원·제베원 측, 대형로펌 선임 "인신공격·루머 확산, 법적 절차 진행"[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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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2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1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 측이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모욕, 명예훼손, 허위 사실 유포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20일 웨이크원은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벌어지는 당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상황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소속 아티스트들은 새로운 성장을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외모 비하를 포함한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모욕, 명예훼손, 근거 없는 허위 사실들이 확산되면서 아티스트 본인들은 물론 이들을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마음에도 깊은 상처가 남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의 인격권과 명예를 보호하는 것이 소속사로서의 가장 큰 책무임을 통감하며, 이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하여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끝으로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을 공유하여 특정 개인을 추측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특히 근거 없는 비방, 인신공격, 개인정보 노출 등 선을 넘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이하 웨이크원 입장문 전문.


/사진=웨이크원

브리핑

그룹 제로베이스원과 알파드라이브원의 소속사 웨이크원이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웨이크원은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하여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며, 소속 아티스트들의 인격권과 명예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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