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가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인 키키(Kii Kii)를 언급했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 두 번째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안유진은 "컴백할 때 멋진 아티스트분들과 경쟁할 수 있다는 자체가 영광"이라고 밝혔다. 특히 같은 소속사 식구인 그룹 키키가 '404(New Era)'로 함께 인기몰이 중이다.
그는 "소속사 식구인 키키와 사랑을 받고 있어서 기쁜 마음이다. 같은 예능 촬영을 통해서 친해지게 됐는데, 서로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며 "이번 앨범이 스스로의 실력을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장원영은 "다이브와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수치보다는 팬분들을 생각하며 만들었던 정규 앨범인 만큼 기쁜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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