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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마다 색다른 재해석..윤하, 데뷔 첫 리메이크 앨범 3월 발매

곡마다 색다른 재해석..윤하, 데뷔 첫 리메이크 앨범 3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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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9엔터테인먼트

가수 윤하가 리메이크 앨범의 전곡 뮤직비디오로 신선한 재해석을 선보인다.


윤하는 26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의 총 4곡의 뮤직비디오를 엮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써브캐릭터 원'은 윤하의 고유한 취향에서 착안한 리메이크 앨범으로, 각 트랙의 분위기와 서사를 담은 뮤직비디오를 별도로 제작해 곡마다 새로운 해석과 메시지를 선보인다. 오는 3월 4일 '계절범죄'의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6일 'Sub Character (써브캐릭터)', 앨범 발매일인 9일 '염라', 12일 'Skybound (스카이바운드)', 16일에는 4곡의 합본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이에 앞서 베일을 벗은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학교를 배경으로 특별한 여정에 나서는 소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학생들의 텅 빈 사물함을 열어보던 한 소녀는 인쇄실에 모여 있던 친구들에게 들뜬 목소리로 "놀라지 마. 우린 서브 프린트라는 해적단이야. 학교 잉크는 공공재, 우리 취향은 사유재산. 우린 학교 토너를 털어서 삭막한 사물함을 점령하는 거야"라고 선언했다.


당찬 선언대로 소녀들은 형형색색의 캐릭터가 담긴 포스터를 인쇄하기 시작했고, 사물함에는 다양한 캐릭터 이미지가 빼곡히 붙여졌다. 이어 "너도 엄청난 걸 찾고 있던데?"라는 의미심장한 멘트가 흘러나와 본편의 스토리를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서로 다른 콘셉트의 공간에서 노래를 부르는 윤하의 모습이 교차로 펼쳐지며, 뮤직비디오마다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윤하는 밴드 세션과 호흡을 맞춰 라이브를 선보이는 장면부터 건반을 치며 곡에 몰입한 모습, 생일 파티를 연상케 하는 배경 속 유니크한 무드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색다른 음악적 해석으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윤하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의 전곡 음원은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브리핑

윤하는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으며, 3월 4일부터 16일까지 4곡의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각 뮤직비디오는 곡의 분위기와 서사를 담아 새로운 해석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3월 9일 앨범 발매와 함께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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