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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앨범, 스포티파이 누적 4억 돌파..미국서 최다 재생

코르티스 데뷔 앨범, 스포티파이 누적 4억 돌파..미국서 최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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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6일 자로 누적 스트리밍 4억 회를 넘겼다. 음반 발매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공개 약 한 달 만에 1억 스트리밍(25년 10월 12일 자)을 달성했다. 이후 거의 한 달 간격으로 2억(25년 11월 27일 자), 3억(1월 8일 자), 4억(2월 26일 자) 재생 수를 돌파했다. 이는 단일곡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오른 'GO!'(1억 3666만 회)와 'FaSHioN'(1억 2455만 회)을 필두로 'What You Want'(5384만 회)와 'JoyRide'(4862만 회) 등 전곡이 고루 사랑받고 있기에 가능했다.


스포티파이에서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음악을 가장 많이 재생한 지역은 미국이다. 북미 시장의 청취자 확대도 '롱런 인기'를 이끈 요인 중 하나다. 이들은 현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신규 리스너 유입을 이끌고 있다. 지난 12~13일(현지시간) K-팝 가수 최초로 미국프로농구협회(The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의 올스타 주간 대표 이벤트를 장식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신작 'GOAT' 삽입곡 'Mention Me'를 가창하는 등 다채로운 활약으로 팀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로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한 이들의 다음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브리핑

그룹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4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했다. 이 앨범은 발매 5개월 만에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특히 미국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르티스는 미국프로농구협회 올스타 주간과 애니메이션 'GOAT' 삽입곡 가창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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