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연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2위를 차지했다.
김태연은 지난 3월 5일 오후 3시 1분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9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2만 7080표로 2위를 기록했다.
송가인이 7만 7680표를 얻으며 239주 연속 1위에 올랐고, 김태연에 이어 김다현이 2만 1508표로 3위에 올랐다. 전유진(3458표), 김소연(3049표) 등이 그 뒤를 이으며 TOP 5를 기록했다.
김태연은 최근 종영한 MBN '현역가왕3'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TOP7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는 현재 서울을 비롯해 인천, 청주, 울산, 창원, 대구, 수원, 원주, 부산 등의 공연 티켓이 오픈됐다. 이후 추가 지역들의 티켓도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전국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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