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밝힌 서울의 곳곳이 핫플레이스로 재조명 받고 있다.
뉴질랜드 출신 기자 아이작은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 현장에서 제니를 만나 서울의 추천 장소를 질문했다.
52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아이작은 최근 유명인들을 만나 전 세계 각 도시의 추천 장소를 인터뷰하는 인스타그램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제니의 서울 추천 장소가 게시물로 뜨자 글로벌 팬들이 이 곳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됐다.
제니는 서울 중 가장 좋아하는 동네로 산책하기 좋은 분위기의 '성북동'을, 좋아하는 레스토랑으로는 해산물 요리로 유명한 '네기 라이브'를 말했다. 제니는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원으로 '한강'을 언급했고, 웰니스 장소로는 한국 특유의 휴식 문화인 '찜질방'을 추천했다. 그는 서울에서 가장 좋은 호텔로 '신라호텔'을 꼽기도.
해당 인터뷰 영상은 약 135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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