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성 듀엣 출신 백영규(물레방아)와 양하영(한마음)이 듀엣 신곡 '상록수 다방 part 1'과 '상록수 다방 part 2'를 발표했다.
두 곡은 청춘 시절 음악다방을 배경으로 첫사랑의 이별을 그린 내용이다. 두 사람은 10년 전 '엄마 그리워요'를 함께 발표하고 공연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백영규와 양하영은 오는 4월 25일 콘서트를 통해 히트곡과 함께 물레방아, 한마음 시절의 곡들을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공연은 인천시 송도 트라이보울 콘서트홀에서 4월 25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콘서트 제목은 '상록수다방 콘서트'로 정해졌다. 음악다방 DJ 박세민, 싱어롱 박호명, 관객의 신청곡 코너가 포함돼 관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형식의 무대로 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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