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빛냈다.
정국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3월 20일부터 26일까지의 글로벌 위클리 톱 아티스트 차트에서 196위로 재진입했다. 정국은 통산 120주째 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정국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톱 아티스트 차트에서도 195위로 재진입했고, 총 818일 동안 머물렀다.

2023년 발매된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같은 기간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89위를 차지했다. 'Seven'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1주째 차트인하며 장기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은 같은 기간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전주보다 25계단 상승한 72위를 기록했다. 'GOLDEN'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25주째 차트에 머무르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정국은 앞서 글로벌 데일리 톱 아티스트 차트에서 K-팝 솔로 가수로는 최초로 4위에 오른 바 있다. 'Seven'은 28억 6000만 스트리밍을, 'GOLDEN'은 69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아시아 가수 최단 기간이자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06억 7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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