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주니(JUNNY)가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에 참여하며 'OST 장인'의 행보를 이어간다.
9일 소속사 모브컴퍼니는 "주니(JUNNY)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OST 'Into My Life(인투 마이 라이프)'에 가창자로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주니는 스톤뮤직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OST 라인업 쇼츠 영상에 신인류, 한 (Stray Kids), THAMA, 라이즈 앤톤 (ANTON) 등과 함께 대세 아티스트로 소개됐다. 주니의 감미로운 보컬이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을 장식하며, 주요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니는 그간 '굿보이', '금주를 부탁해', '비밀사이',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비긴즈 유스', 'RACE',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좀 예민해도 괜찮아' 등 다수의 작품 OST에 참여하며 신흥 OST 강자로 시청자와 음악 팬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김고은, 김재원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공감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의 분위기를 담은 OST 'Into My Life'를 선보이며, 부드럽고 달콤한 음색으로 극의 감성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되며, 주니가 참여한 곡을 비롯한 OST 음원들은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주니는 지난해 정규 2집 'null(널)'을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현재 동명의 월드 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겨울 시즌송 'SEASONS(시즌스)'의 보컬 챌린지를 비롯해 SNS에 각종 노래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