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을 응원하는 팬들의 특급 서포트가 서울역과 킨텍스역을 빛낸다.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펼친 방탄소년단은 오늘 11일과 12일 이틀간의 고양콘서트를 남겨두고 있다. 이에 지민의 팬들이 특급 서포트로 응원에 나선다.
콘서트가 열리는 11일과 12일 이틀간, KTX 서울역의 메인대합실에 위치한 파노라마 미디어월에서 지민을 응원하는 광고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가로 길이 91m에 이르는 초대형 LED 전광판을 가득 채울 지민 광고는 고양종합운동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서울역을 찾은 콘서트 관람객 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객들의 눈길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민을 응원하는 51개 글로벌 팬덤 연합의 서포트도 GTX-A 킨텍스역을 빛내고 있다. 킨텍스역 내 5개의 중앙 기둥에 설치된 LED 전광판에서 동시에 송출되는 지민 광고는 많은 팬들에게 화제가 되면서 수많은 인증 영상이 SNS에 공유되고 있다.

해당 광고는 4월 8일부터 송출을 시작하였으며, 5월 8일까지 한달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양종합운동장 인근에는 지민을 응원하는 가로등배너 광고가 걸렸고, 5톤 LED 트럭에서는 지민의 멋진 모습을 담은 영상 광고가 끊임없이 송출되며 콘서트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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