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 해린이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2위를 차지했다.
뉴진스 해린은 9일 오후 3시 1분부터 1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3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투표에서 9198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아이린은 2만 3690표를 획득해 1위를 수성했고, 해린에 이어 소녀시대 유리(2230표)가 3위에 올랐다. 오마이걸 유아(2203표)가 4위, 소녀시대 윤아(2026표)가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지난 12일 중국의 한 SNS를 중심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담이 전해졌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린과 혜인의 모습만 담겼으나, 하니 역시 해당 일정에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속계약 분쟁 이후 소속사로 복귀한 3인이 함께 해외 일정을 소화하면서 향후 활동 재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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