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의 국내외 팬들이 일본 콘서트를 기념하며 대규모 응원 서포트를 펼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4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의 일본 콘서트는 약 7년 만이다.
일본 팬베이스 태태유니버스(BTSV_JPN)와 중국팬클럽 바이두뷔바는 17일부터 19일까지 뷔의 일본 콘서트를 축하하며 도쿄돔 주변을 둘러싼 4개의 대형 스크린에 축하 영상을 송출한다고 발표했다.
도쿄 돔 시티 내 스파, 쇼핑몰, 놀이동산이 결합된 복합 상업시설 지역인 라쿠아 광장의 비전에 7년 만에 콘서트를 여는 뷔의 무대를 축하하는 영상이 송출된다. 또 스이도바시 역에서 도쿄 돔 시티로 가는 도로변에 위치한 대형 옥외 광고판인 프리즘 홀 타워 비전에 뷔의 일본 콘서트를 환영하는 축하 영상이 송출된다.

도쿄 돔 25 게이트에 위치한 L형 대형 비전을 통해서도 뷔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송출된다. 광고판은 L자형의 거대한 비전으로 멀리에서도 눈에 띄며, 도쿄 돔으로 향하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위치해, 팬클럽 광고 영상이나 도쿄 돔 시티의 홍보콘텐츠가 송출되는 곳이다.

4번째 서포트가 진행되는 곳은 도쿄 돔 메인 입구인 22 게이트 앞에 위치한 대형 스크린 비전으로 "도쿄돔에 돌아온 걸 환영해, 태태" "많이 보고 싶었어"라는 팬들의 환영을 하는 마음이 담긴 축하 영상이 송출된다. 해당 장소는 도쿄 돔 입장객의 중심 통로에 있으며, 수평으로 긴 대형 스크린으로 노출 효과가 매우 높다.
도쿄 돔 22 게이트 광장 비전에는 K팝 최대 팬페이지 누나비와 팬들이 함께 진행하는 광고 영상도 송출되고 있다. 도쿄 돔 22 게이트 광장 비전에는 뷔가 캠페인을 하고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의 광고도 진행되고 있어, 뷔의 영상이 계속 송출돼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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