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i-dle (아이들) 슈화(SHUHUA)가 고향 타오위안 관광 홍보대사로 눈부신 활동을 하며 매력을 빛내고 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멤버 슈화는 최근 홍보대사 영상 촬영 후기를 전하며 타오위안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슈화는 샤오우라이 스카이워크에서 화창한 날씨 속 대자연을 감상했다. 그는 전통 거리 따시 라오지에에서 100년 된 고택을 복원한 카페를 찾아 특산물인 차를 음미했다. 이어 푸런궁 사찰에서 재신을 소개했고, 헝산 서예 예술관에서는 현지 볼거리를 체험했다.


타오위안시는 "슈화가 다시 한번 타오위안 관광 열풍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한정판 굿즈 '슈화, 함께 즐기다 캐리어'를 선보였다. 핑크빛 감성 캐리어와 슈화의 사진이 담긴 러기지택 등으로 구성된 굿즈는 공개 직후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는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슈화는 영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주연으로 발탁돼 데뷔 후 처음 영화에 도전한다. 아이들은 5월 27일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멜버른 공연을 개최한다. 또한 7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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