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아이엔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압구정 현대 1, 2차 전용면적 161㎡ 1가구를 89억원에 매입한 뒤 지난 4월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치른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지난해 같은 팀 멤버 창빈 역시 해당 단지의 전용 198㎡를 94억원에 대출 없이 사들인 바 있다.
이들이 매입한 아파트는 초대형 정비사업으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3구역에 포함돼 있다.
아이엔은 2001년생이자 스트레이키즈 막내로 지난 2018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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