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시크릿이 컴백 준비 중이다.
4일 RBW 측은 스타뉴스에 "시크릿이 컴백 준비 중인 것이 맞다. 컴백 관련 구체적 사항은 순차 안내드리겠다"고 밝혔다.
시크릿 재결합에는 기존 멤버 전효성, 정하나가 참여하는 가운데, 두 사람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3인조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RBW 측은 "컴백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말을 아꼈다.
앞서 전효성과 정하나는 새롭게 오픈한 시크릿 공식 SNS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히트곡 '샤이보이' 챌린지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9년 데뷔한 시크릿은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Move' 등을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정상급 걸그룹으로 도약했다. 이 가운데, 지난 2016년 한선화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고 송지은 또한 2018년 탈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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