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우즈와 그룹 키키가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우즈(WOODZ)와 키키(KiiiKiii)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 산하 레이블 소속으로 해외 유력 매체의 호평은 물론 현지 메이저 파트너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유통·마케팅 등 음악 IP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 중이다.
카카오엔터는 "카카오엔터 산하 레이블과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각도로 활약하며 K팝 영향력 확대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글로벌 팬들은 물론 유력 해외 매체들에서도 주목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설명.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더 페이더(The FADER)가 선정한 '2026 상반기 베스트 앨범 30선(The 30 Best Albums of 2026 So Far)'에 우즈와 키키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담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우즈는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1집 'Archive. 1(아카이브. 1)'을 통해 확장된 음악 세계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키키(KiiiKiii)는 지난해 데뷔 이후 자신들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더 페이더는 키키를 "현재 가장 흥미로운 K팝 아티스트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