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민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북미 투어를 하며 해외 팬들과 만난 감동적인 순간을 전했다.
특히 그는 이전에 비해 가장 긴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어깨선까지 닿는 장발 속에서도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Allegiant Stadium)에서 북미 투어의 첫 번째 여정을 마쳤다. 이번 투어는 탬파, 멕시코시티 등 총 5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전 회차 완판돼 약 84만 관객을 동원했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2월 'BTS WORLD TOUR 'ARIRANG'' 멜버른 공연 추가 개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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