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LNGSHOT(롱샷)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소속사 MORE VISION(모어비전)에 따르면 LNGSHOT(롱샷, 오율·률·우진·루이)은 오는 28일 싱가포르 칼랑의 OCBC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NBA Rising Stars Invitational)'에 라이브 공연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와 태평양 전역의 남녀 고등학교 농구팀들이 참가하는 리그 주관 토너먼트.
모어비전은 "특히 LNGSHOT(롱샷)은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참가자들과 소통, 본 대회의 공식 커뮤니티 파트너인 카림 가족 재단이 주최하는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한다"고 밝혔다.
LNGSHOT은 모어비전을 통해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에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젊은 운동선수 및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싱가포르에서 팬들과 선수들을 만나 자신감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세대를 함께 응원하고 축하하고 싶다"고 밝혔다.
에드 윈클(Ed Winkle) NBA 아시아 성장 및 혁신 부문 시니어 부사장은 "LNGSHOT(롱샷)을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에 맞이하게 된 것은 NBA 리그와 K-팝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두 분야 모두 에너지와 진정성, 그리고 문화를 초월해 영감을 주고 있는 만큼 이달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선수들과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NGSHOT은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로 데뷔 후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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