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고양특례시 홍보대사가 됐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양특례시는지난 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멤버들의 고향인 거제시와 수원시, 경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메이는 고양시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이다.
리센느는 소속사를 통해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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