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23일 뉴진스 공식 SNS에는 "4 Years of NewJeans"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린의 챌린지를 시작으로 민지, 하니, 혜인 각각 멤버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상 콘텐츠가 연이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뉴진스는 지난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필름을 게재하고, 공식 SNS에는 4인의 모습이 함께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여왔다. 그러나 지난해 어도어 측은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뒤이어 하니가 돌아왔고, 민지는 여전히 논의 중이다. 다만 4인이 함께한 콘텐츠가 잇따라 공개되면서 민지의 복귀도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어도어는 스타뉴스에 "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다니엘은 어도어와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을 초래하고, 멤버들의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현재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3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