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우림 김윤아가 올 가을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김윤아 단독 콘서트 'Coffee and Cigarette'은 오는 9월 5일과 6일, 12일과 13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총 4회에 걸쳐 개최된다.
티켓은 5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되며, 전석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회차별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지난2025년 4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 여름 살롱 콘서트 'Summer Kisses, Winter Tears'에 이은 가을 살롱 콘서트로, 공연 타이틀 'Coffee and Cigarette'은 재즈 스탠더드 곡 'Black Coffee'의 가사에서 착안했다. 'Black Coffee'를 비롯한 재즈 스탠더드 넘버와 가을에 어울리는 멜랑콜리한 선곡으로 김윤아만의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윤아는 지난해 자우림 정규 12집 'LIFE!' 발매 이후 연말 콘서트 'MIDNIGHT EXPRESS 2025-2026 : LIFE!'를 서울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관객들과 만났다. 8월에는 일본 콘서트 'JAURIM CONCERT IN JAPAN 2026 ~LIFE! X TOKYO~'를 앞두고 있으며,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 방송 및 행사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 '자우림씨외2명'에서는 매주 금요일 음악 콘텐츠 '클럽'곡'소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게스트와의 토크는 물론 대표곡을 새롭게 편곡해 들려주는 등 색다른 음악 콘텐츠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