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가수 박재범과 신곡 'FLIRTY(플러티)' 무대를 공개한다.
다영은 오늘(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박재범과 함께 한 콜라보 싱글 'FLIRTY' 컴백 첫 무대를 진행한다.
다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FLIRTY'는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은 팝 트랙이다. 다영의 밝고 생동감 있는 보컬과 박재범 특유의 여유로운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을 감각적으로 전하는 곡이다. 지난 4일 공개된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FLIRTY' 무대의 기대 포인트다.
◆ 다영X 박재범 보컬 시너지
'FLIRTY'의 가장 큰 매력은 색다른 보컬 조합. 청량하면서도 맑은 음색을 지닌 다영과 여유롭고 리드미컬한 박재범의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풍성함을 더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아티스트가 주고받는 보컬 케미스트리는 곡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무대 강자의 퍼포먼스
다영은 그동안 다양한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라이브와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해 왔으며, 박재범 역시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특유의 그루브로 무대 위 존재감을 펼쳐왔다. 각자의 강점을 지닌 두 사람은 이번 무대에서 'FLIRTY'만의 자유롭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서로 마주 보며 완벽한 합을 이루는 안무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
◆ 같이 춤추고 싶게 만드는 에너지
다영과 박재범의 탄탄한 퍼포먼스에 세련된 스타일링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더해져 곡이 지닌 자유로우면서도 설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함께 리듬을 타고 춤추고 싶어지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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