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은가은이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10일 "은가은이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은가은의 전국팔도'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달 발매한 선공개 곡 '사랑해 사랑해'를 비롯해 은가은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곡을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콘셉트 포스터에는 레트로한 무드 속 '가은 여행사'가 운영하는 관광버스와 함께 광고판에 실린 '방바라방방방 방방곡곡 찾아가보자'는 신곡의 유쾌한 메시지가 담기며 은가은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앨범은 은가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동시에 결혼과 출산이라는 인생의 중대사를 거친 후 발매하는 신보라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가은은 한층 더 무르익은 감성과 풍부해진 음악적 역량을 통해 가수 은가은의 진가를 증명할 예정이다.
앞서 은가은은 지난해 4월 12일 5살 연하의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으며, 올해 2월 20일 딸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