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NCT 멤버 해찬이 유일무이한 음색을 뽐냈다.
지난 25일 해찬은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했다.
이날 해찬은 특유의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라이브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특히 지난 24일 발매된 NCT 127 정규 7집 'BLINGY'(블링이)의 수록곡 '127 Million Miles'(원 투 세븐 밀리언 마일스)를 피아노 반주에 맞춰 가창, 감미로운 편곡과 달콤한 보이스로 곡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오랫동안 즐겨 들었던 2LSON(투엘슨)의 'The Lady'(더 레이디), 팬들이 좋아할 것 같은 곡으로 선곡한 태양의 'I Need A Girl'(아이 니드 어 걸)을 자신만의 그루브와 짙은 R&B 감성으로 소화한 데 이어 엑소의 'PLAYBOY'(플레이보이)는 이무진과 듀엣으로 선보여 풍성한 보컬 시너지를 완성했다.
해찬은 지난해 발표한 첫 솔로 앨범 'TASTE'(테이스트)를 돌아보며 "그 당시에만 잠깐 빛나는 앨범이 아니라 팬분들이 오래도록 계속 듣는 앨범이 되길 바랐고, 모든 곡이 타이틀곡이라고 해도 될 만큼 많은 분들의 취향을 아우를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무엇보다 제가 제 음악을 사랑해야 대중분들도 함께 사랑해 주신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모든 작업에 그 마음을 담으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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