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으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163주째 진입하며 인기를 빛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가 발표한 9월 5일 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Seven'은 196위를 차지했다. 발매 이후 통산 163주째 진입한 기록으로, 역대 아시아 그룹과 솔로 가수곡을 통틀어 최초·최장 기간 차트인이다.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에서도 'Seven'은 지난 5일 자 순위에서 21위에 올라 40주째 차트에 들었다. 정국의 'Standing Next To You'(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79위, '3D'는 93위로 모두 40주 동안 이름을 올렸다.
'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위로 데뷔한 뒤 15주 동안 머물렀다.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도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초·최장 기간인 147주 동안 진입했고, 역대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Studio Album) 최다 누적 스트리밍 74억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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