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 8월 월간 랭킹에서 25만7684픽으로 최다 득표를 기록해 '8월 베스트 아티스트'에 선정되며 인기를 빛냈다. 진은 위클리 투표 68주 연속 1위에 이어 월간 랭킹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

진은 8월 5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4만9930픽을 얻어 남자 아이돌 개인 부문 1위에 올랐다. 해당 투표 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다.
월간 랭킹 선정에 따른 리워드 광고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서대문역 1번 출구 앞 옥외 전광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음원 부문에서는 진의 솔로 미니 2집 '에코(Echo)'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가 지난달 1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넘었다. 진은 구찌(Gucci), 프레드(FRED), 알로(Alo), 라네즈(LANEIGE)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원참치 광고 모델도 맡고 있다.

한편 진은 방탄소년단의 'BTS WORLD TOUR 'ARIRANG''을 통해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공연을 마친 뒤 10월 3일과 4일(한국 시각)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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