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톱3를 지키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 10일 3시 1분부터 9월 1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6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만 8029표를 기록했다.
이찬원은 스타랭킹 해당 부문에서 줄곧 톱3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이번주 1위와 2위는 박서진(61만 1555표), 영탁(37만 7310표)이었다.
이어 4위는 2만 4303표인 장민호, 5위는 1만 9872표인 임영웅이 각각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