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한빈이 보이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성한빈은 서울 마포구 신수동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데드얼라이브(DEAD:AL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성한빈은 솔로 데뷔를 앞두고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어떤 응원을 해줬냐고 묻자 "가족 같은 멤버들이 응원도 많이 해줬다"면서 "데모곡을 받자마자 멤버들에게 달려가서 어떠냐고 묻기도 하고 (김)지웅이 형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커피차도 보내줘서 따뜻한 응원을 해줬다"라며 웃었다.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 리더이기도 하다. 제로베이스원은 당초 9명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지난 3월 기존 계약 기간이 끝나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은 본 소속사로 돌아갔고, 성한빈·김지웅·석매튜·김태래·박건욱만 재계약을 하면서 5인 체제로 재편됐다.
'데드얼라이브'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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