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멤버 앤킴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4일 서울 중구 회현동 엑스칼라에서 데일리:디렉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위치 웨이(WHICH W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앤킴은 데뷔 활동 이후 성장한 점을 묻자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10kg 감량했다. 운동도 하루하루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바보 같지만 하루 종일 굶었을 때도 있다.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 햄버거였다. 하루는 햄버거 먹고 싶어서 며칠 굶은 적 있었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안 하셨으면 좋겠다. 햄버거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서 먹긴 했다"라며 웃었다.
'위치 웨이'는 같이 가는 여정 속에서 '어느 길로 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같은 길을 걸어가면서도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여섯 멤버가 각자의 개성을 찾아가며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져가는 과정 속,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트랙이다.
'위치 웨이'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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