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송가인은 지난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271차 투표에서 10만 791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4만 747표를 얻은 김태연이 차지했다. 김다현은 3만 8896표로 3위를 기록했으며, 김의영이 4392표로 4위, 홍자가 3787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가인은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아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트롯 여제'의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도 유일하게 10만 표를 돌파하며 변함없는 팬덤의 화력을 과시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또한 지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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