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148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가요계 대기록을 새로 썼다.
임영웅은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48억 회를 넘겼다. 멜론 아티스트 채널 기준 누적 스트리밍은 148억 441만 회로, 누적 100억 회 이상 아티스트에게 부여되는 '다이아 클럽' 기준을 웃돈다.

임영웅은 단 하루 스트리밍 증가량은 644만 5700회를 기록, 폭발적인 화력을 보여줬다.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에 더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대중적 음원 소비가 계속해 이어지고 있다.
2016년 8월 8일 데뷔한 임영웅은 '멜론의 전당'에서 누적 100억 회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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