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의 감독 김지훈이 화상으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사진제공=마인드 마크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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