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우에하라 히로미의 내한 공연 '히로미즈 소닉원더 라이브 인 서울 2026'에 자사의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를 공식 협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개최되며,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아티스트의 독보적인 테크닉과 예술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고 사양의 악기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공연의 주인공인 히로미는 6세 때 야마하음악교실에서 피아노를 시작해 전문 교육을 받은 대표적인 '야마하 아티스트'로, 야마하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그녀는 재즈 거장 칙 코리아와 오스카 피터슨 등으로부터 천재성을 인정받았으며, 폭발적인 테크닉과 장르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내한은 당초 예정된 20일 공연이 매진됨에 따라 19일 공연을 추가할 정도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협찬 모델인 'CFX'는 야마하의 120여 년 피아노 제작 노하우와 장인 정신이 집약된 플래그십 모델이다. 연주자의 섬세한 터치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웅장한 콘서트홀에서도 또렷하고 힘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 세계 주요 공연장과 국제 콩쿠르의 공식 피아노로 채택되며 완성도를 인정받은 이 모델은 이번 공연에서도 히로미 특유의 역동적인 연주를 완벽하게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신형준 건반악기영업팀 팀장은 야마하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세계적인 아티스트 히로미의 무대에 CFX의 사운드를 더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야마하 악기를 통해 아티스트가 전달하고자 하는 음악적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더욱 감동적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의 예매는 'NOL 티켓'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CFX의 풍부한 음색과 히로미의 에너지가 만나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적 영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