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적인 디자인의 하이힐을 선물받은 뒤 인사를 하고 있다.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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