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하던 중 지난 12일 별세한 故 안판석 감독의 빈소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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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져 투병하던 안판석 감독이 지난 12일 향년 65세로 별세했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되었다. 빈소에는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으며 사진공동취재단이 이를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