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심수봉, 17세 김다현 '저격' 논란
2026.09.21·관련기사 9건
[전문] "직접 통화, 맘 잘 추스르겠다"..'17세' 김다현, '71세' 심수봉 막말 폭격 심경
김나라 기자·2026.09.21 ・ 23:53심수봉, '피해 당사자' 김다현에 직접 사과 안 했다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2026.09.21 ・ 23:01욕도 아깝다..'71세' 심수봉 '막말', '59세' 김다현 父는 '용서'로 참교육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2026.09.21 ・ 20:09심수봉 "요즘 드러머 형편 없어"..망발 한두 번 아니었다 [스타이슈]
한해선 기자·2026.09.21 ・ 18:59'김다현 父' 김봉곤 "심수봉 '아가씨·선수' 표현 속상, 상처 없이 마무리되길" [직격 인터뷰]
허지형 기자·2026.09.21 ・ 16:51[종합]심수봉, 김다현 저격 논란 사과 "망신 의도 NO..어른으로서 죄송"
윤상근 기자·2026.09.21 ・ 15:52김다현, 심수봉에 사과받았다.."축제 현장선 마주친 적 없어"[공식]
김나연 기자·2026.09.21 ・ 15:41[속보]"노래 함부로 하지마" 폄하 논란..심수봉, 김다현에 결국 사과
윤상근 기자·2026.09.21 ・ 15:37심수봉, 17세 김다현 공개 비판 논란 "저 아가씨 노래 듣고 힘들어"[스타이슈]
김나연 기자·2026.09.21 ・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