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워치'의 스타 파멜라 앤더슨(37)이 벗었다. 동물을 보호하자는 뜻에서다.
국제동물보호단체인 '윤리로 동물대하기(PETA)'가 제작한 포스터에서 앤더슨은 나체로 등장, 카메라에 등을 보이고 팔로 오른쪽 가슴을 가렸다.
사진 여백에는 '그들(동물)이 느끼는 고통에 비해 추운 어깨는 아무 것도 아니다. 제발 모피를 입지 마세요'라고 중국어로 적혀있다.
그러나 신체 노출 등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중국 검열당국은 아직 이 포스터 게재를 승인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수입하는 모피의 40%는 중국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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