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이자 박지성(39)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파트리스 에브라(39)의 뻔뻔함은 계속됐다. 불륜 상대와의 사랑을 또 한 번 과시했다.
에브라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륜녀인 마고 알렉산드라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과 함께 "우리가 함께한 지 1년이 넘었다. 두 번째 만남 후 당신이 내 마음을 훔쳤다. 내 옆에 있어도 보고 싶다. 당신 없이는 살 수 없다. 당신은 내 우주다"는 글과 함께 애정을 과시했다.
에브라는 14세 때 만난 산드라와 결혼했다. 하지만 최근 불륜 사실이 들통 났다. 25세 연하의 모델 알렉산드라와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 부인 산드라가 언론에 이를 폭로한 것이다. 아내 산드라 몰래 결혼 생활 동안 두 명의 아이까지 가진 것이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브라는 뻔뻔한 행동을 보였다. 반성은 없었다. 최근에는 키스 영상을 올리며 정면돌파에 나섰다.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번 애정을 과시했다. 이번에는 장문의 편지가 눈에 띈다. 절절한 사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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